이책의 첫페이지를 여는 순간 나는 실망했다. 인터넷에서 얻을수 있는 상식보다 못한 내용에다 식상한 선교의 목적으로 도배한 책이기 때문이다. 벌침내용은 별로 없고 조잡한 성경 이야기로 가득한 책! 저자의 지적 수준이 의심스러운 책! 정말 돈이 아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