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갈림길 - 강화도조약부터 을사늑약까지, 망국의 서막을 새기다
길윤형 지음 / 서해문집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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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자신의 왕국을 지키고자 했고, 개혁파는 대원군이 깨부신 구 수구세력에 불과했으며, 대원군의 십년 이상의 권력욕에 왕의 편은 왕후일가뿐이었고 왕후의 세력은 대원군의 권력독점과 같은 길을 걸었고,독립협회는 대부분 망국의 친일파 앞잡이일 뿐이었고, 민중은 피흘리며 독립의 씨앗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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