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직이면 어때 - 이전과 다른 방식의 삶을 선택하다
이경용 지음 / 담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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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겐 일상인 것이 다른 누군가에겐 모험이 될 수 있다.
그리고 그 모험이 다시 일상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조금은 어려웠을 선택과 그 후의 이야기를 들여다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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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없음 씨의 포스트잇 초록잎 시리즈 12
티나 바예스 지음, 시미씨 그림, 문주선 옮김 / 해와나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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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어보려고 선택한 도서로 제목부터 귀엽다.

나 없음씨 라니. 아이의 시선에서 보아지는 이웃 관찰일기 라고 할 수 있겠다.


더 이상은 가질 수 없는 시선.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새로운 직업이란 어떤 것일까.



직업을 소개하는 학교 숙제를 계기로 시작되는 이 책은 클라우디아에게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늘 보아오던 주변인의 직업은 뻔하고 새로운 직업을 찾기엔 주변도 지식도 한정적이다.

때마침 비어있던 집에 이사를 온 이웃이 생기고 그에 대한 호기심으로 스윽 이삿짐을 살피는 것부터 관찰이 시작된다.



심부름로 찾아간 이웃집에서 과자를 소리없이 거절당하며 문 밖에서 받은 "나 없음" 쪽지가 

주인공의 상상과 호기심이 더해져 주변 조사로 이어진다. 



몰랐던 이웃의 이야기를 듣고 이웃을 알아가고 그의 새로운 직업을 배우며 성장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 책은 초등 3~5학년에 권할수 있겠다. 

적절히 그림도 있고 글씨 크기도 적당하다. 

새로운 이웃과의 포스트잇을 주고받는 모습 또한 낯설테니 호기심을 가지고 부담없이 읽어나갈 수 있는 책으로 생각된다. 


또한 누구에게나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 수도 있겠다. 

주인공의 생각에 의문을 가져보기도, 새 이웃의 직업을 함께 추리해가기에도 좋은 이야기이다.


깔끔한 표지에 귀여운 그림이 더해져 또래들의 궁금증에 책을 집었다면

흔하지 않은 새로운 직업을 책으로 알아가면서 또 다른 몰랐던 직업에 관심을 둘 수도 있겠다.

'꿈'과 '장래희망'에 대해 배우는 아이와 직업이라는 것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함께 찾고 

도란도란 이야기해볼 수 있지 않을까를 기대해볼 수 있는 책이다.



"네이버카페 리뷰어스클럽의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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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없음 씨의 포스트잇 초록잎 시리즈 12
티나 바예스 지음, 시미씨 그림, 문주선 옮김 / 해와나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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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아이의 방식으로 다가가는 귀여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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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게 색칠하는 보태니컬아트 - 색연필 식물 세밀화 컬러링북
이경진 지음 / 좋은땅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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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보태니컬 아트를 가볍게 시작해서 꾸준히 실력 쌓기에 적합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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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게 색칠하는 보태니컬아트 - 색연필 식물 세밀화 컬러링북
이경진 지음 / 좋은땅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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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식물을 관찰하고 세밀화로 나타내어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는 도서!!

A4 사이즈의 컬렁링북으로 15개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보태니컬 아트라는 분야에 대한 소개로 책이 시작되며 보태니컬아트의 순서를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다.


 

주변에 쉽게 보이는 식물들이 수록되어 있고 간단한 나뭇잎으로 시작해서 하나의 작품이 될 수 있는 꽃까지 도전해볼 수 있다.

 


작품에 사용한 색연필의 번호와 색상, 칠하는 순서에 따른 설명이 3~4 과정으로 정리되어 있다. 그리고 완성작이 왼편에, 스케치 도안이 오른편에 자리하고 있어서 완성작을 보며 작업하기 수월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색연필을 겹겹이 쌓아도 될 내지로 엮여있어서 안내된 색에 개인 취향을 더해 다양한 느낌을 낼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보통의 컬러링북과는 다르게 스케치 도안의 뒷면은 여백으로 남겨져 있으며 내가 완성한 그림을 잘라내어 액자에 보관할 수도 있다. 

종이를 이리저리 돌리면서 채색하는 편인 내게는 시작하기 전에 잘라서 시작하는 것이 조금 더 편하게 완성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된다. 


 

식물마다 그릴 때 필요한 스킬을 별도로 알려주고 있으며 간략한데 콕 찝어주는 설명으로 되어있어서 어렵지 않게 보태니컬 아트를 접해볼 수 있겠다.



 

이 책은 내 손으로 식물을, 꽃을 피울 수 있는 취미, 보태니컬 아트를 쉽게 경험해볼 수 있다.

가짓수는 많지 않다 느낄 수 있겠지만 하나하나 색을 채워가는 동안 실력도 채워질테니

시작만 한다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꽃을 내 손으로 담을 수 있을 것이다.

 

 

"네이버카페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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