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경제 분야가 아니라 인문사회 분야에서 마트를 주제로 한 책이 나오다니! 하면서 읽게 되었다. 너무 기대를 했나? 개인적으론 생협의 지지자인 나지만 저자의 문제의식과 대안에 100% 공감을 할 순 없었다. 뭔가 어려운 말은 많았지만 뜬구름 잡는 소리가 많았던듯. 그래도 대형마트와 소비에 대해서 이 정도 분량의 책이 나올 수 있게 고민을 했다는 점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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