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톤의 깔끔한 표지와 다르게내용은 알록달록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으로 가득해서진짜 그림 볼 맛 나는 그림책!🤍큰 집에 비해 작은 해골 씨가 어찌나귀엽게 그려졌는지 모른다😍용은 또 어찌나 섬세하게 그려져 있는지!홍지혜 작가님의 다른 책을 찾아보게 될 만큼그림체에 홀랑 빠졌다🤍진짜 이 책은 두고 두고할로윈에 아이와 함께 읽기 너무 좋은 그림책🎃💀
달을 인터뷰한다니! 너무 귀여운 발상인데,그림체까지 넘나 사랑스럽다🌛달이 하는 일을 쉽게 설명해주는 과학이 있는 동시에밤에 달에게 소원을 빌게 감성까지 주는 그림책🙏
하루의 끝, 아이가 잠들었을 때,어떤 사람들은 하루를 시작한다.밤에 직업을 알려주는 그림책🌚마지막에 책장을 덮으며아이가 하는 말, "이제 이 사람들은 자러 가겠네?"
선글라스 아니고 달글라스!😎야행성 동물들이 달글라스를 쓰고 다닌다는 설정과깨알같은 대사들이 너무 재밌는 그림책💛노랑노랑 달글라스를 나도 하나 갖고싶다!
문장은 간결하고 그림체는 귀엽지만,담고 있는 내용은 전혀 간결하지 않은 그림책!이 책은 아이보다 부모인 어른이 읽어야 할 그림책이 아닐까.그림체 너무 귀엽고 취향저격이라아이와 그림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벽을 타는 행위 자체를 보통과 다르다고 하고,문제가 있는 듯 치료를 하거나 해결하려고 하는 어른들.그리고 그만!이라고 외치며 자신의 정체성을 말하고,자신의 행동을 끝까지 하는 아이.나는 내 아이에게 어떤 엄마일까,어떤 어른의 모습을 보여줘야할까,아이를 인정하고 응원해줄 수 있을까,책장을 덮고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