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돌이 필레아스와 정반대의 성향인 페넬로페😺전혀 다른 성향이지만서로의 방식을 탓하거나 강요하지 않으면서서로를 이해하고, 선을 넘지 않으면서각자의 방식을 공유하는 모습이인상적인 그림책이다🫢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너무나 느껴지는 그림책💛🖤내가 페넬로페였음 화나서 여행 엎었을거고,필레아스처럼 절대 따라가지 않았을거다😅단순히 여행에 관한 그림책이 아니고,정반대의 두 고양이의 여행하는 방식을 통해다른 사람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하는지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그림책이다👍📚문득 여행을 가고싶어진다!그냥 혼자 훌쩍 떠나고싶다.그럼 누가 나를 따라와주려나~🤭
명화 그림책인데 조작북이라니!🤗조작북은 꼭 영유아만 보라는 법 없죵?조작북 좋아하는 7살엉아 여기있슴다✋️두찌도 있으니 두고두고 볼 수 있는 보드북이라엄마 마음에 쏙 든다💙고흐의 명화를 돌리고 밀고 당기며 조작해서움직이는 그림처럼 보니 아이도 흥미를 가진다.집에 명화그림책 있는데..워낙 조작북을 좋아하는 아이라서흥미도가 전혀 다르다🤭신나게 보는 동안 옆에서 고흐가 누구인지어떤 그림인지 슬쩍슬쩍 흘리듯 알려주고,책 마지막에 그림 이름과 함께 다시 정리해주면'고흐'라는 화가에 대해서 기본을 알기에아주 충분한 그림책📚책 뒷표지에는 동화구연 QR코드도 있다👍다른 시리즈로 모네도 있어서 다 소장하고싶다😘앞으로 다양한 화가들을 만나볼 수 있길!
0세부터 보기 좋은 큰 판형의 병풍책😊단단한 보드북이라 세워두기 좋고,아이는 역시나 집처럼 동그랗게 세우고가운데 쏙 들어가서 열심히 그림 보며엄마랑 찾기 놀이 했다👍사막, 남북극, 정글 등등 장소별로 나누어동물 이름들이 다 적혀있어서요즘 한창 한글공부하고 있는 주워니는동물 이름도 더듬더듬 읽어본다!쉽게 만날 수 있는 동물부터고래무늬물범이나 마모셋 원숭이, 오릭스 등등엄마도 처음 들어보는 동물들도 있어서7살한테도 전혀 유치하지 않았다🤭그림체도 아기자기 귀엽고, 색감도 쨍해서나중에 두찌 터미타임할 때 보여주기도좋을 것 같아 이건 무조건 소장각 보드북이다🫶다른 시리즈도 있으니 또 모으고 싶어지는 애미...🤭🫣
부지런하고 성실한 나무꾼이라서살림에 보탬이 되고자 평소 하는 나무의두배를 하는데,, 자꾸만 한 짐만 남게된다.그 이유는... 바로 사람마다 받을 양의 복이정해져 있기 때문이었다!🫢자신의 작은 복주머니를 보고 실망하지만,아직 태어나기 전인 복복이의 복을 짐시 빌려달라는 나무꾼.빌린 복으로 부자가 되고 빌렸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주위의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면서 산다.그리고 빌린 복의 주인이 태어나고...복을 돌려주며 또다른 현명한 방법으로그 복을 누리게 된다😊성실하고 부지런한 사람에게 기회가 온다는 것.받은 복을 다른 사람과 나눌 줄 아는 것.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것.그러면 다시 복을 받을거라는 것.역시 옛이야기에는 교훈이 넘쳐난다🤗아이와 읽으면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기 전에너라면 어떻게 했을까? 이야기하며 읽기 좋은 그림책📚
아직 누워서 아둥바둥밖에 못하지만(?)🤭금방 아장아장 걸을 귀요미를 생각하며,읽어줬는데 알고 보는건지 그냥 보는건지열심히 쳐다보는 귀요미🩷벌써 책도 읽는구나!싶은 도치맘입니다🦔🦔🦔오빠가 와서 열심히 읽어주니 더 잘보는 것 같은 도치맘🤭대롱대롱 매달린 동물들이 뭐하는지쨍한 색감과 귀여운 그림으로 보여주는 보드북📚아직 신생아라서 색구분은 안되겠지만,나중에 터미타임 때 보여주기 좋을 것 같다👍대롱대롱을 기본으로쪽쪽쪽, 냠냠냠, 쿨쿨쿨, 우당탕, 하하하와 같은의성어, 의태어가 있고,둥글게 라운딩처리가 되어있는 보드북이라서0세부터 읽기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