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하고 성실한 나무꾼이라서살림에 보탬이 되고자 평소 하는 나무의두배를 하는데,, 자꾸만 한 짐만 남게된다.그 이유는... 바로 사람마다 받을 양의 복이정해져 있기 때문이었다!🫢자신의 작은 복주머니를 보고 실망하지만,아직 태어나기 전인 복복이의 복을 짐시 빌려달라는 나무꾼.빌린 복으로 부자가 되고 빌렸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주위의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면서 산다.그리고 빌린 복의 주인이 태어나고...복을 돌려주며 또다른 현명한 방법으로그 복을 누리게 된다😊성실하고 부지런한 사람에게 기회가 온다는 것.받은 복을 다른 사람과 나눌 줄 아는 것.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것.그러면 다시 복을 받을거라는 것.역시 옛이야기에는 교훈이 넘쳐난다🤗아이와 읽으면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기 전에너라면 어떻게 했을까? 이야기하며 읽기 좋은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