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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작은 별 손님 ㅣ 레드문고
한유진 지음, 젤리이모 그림 / 그린북 / 2024년 7월
평점 :
내 기억에 어렷을 때 항상
집에 무언가가 있었다.😅
식물이나, 구피 같은 작은 물고기,
새, 다람쥐, 햄스터, 강아지, 고양이 등등..
학교 앞에서 메추리와 병아리를
사와서 키운 기억도 있다.
<안녕, 작은 별 손님> 동화는
'살아있는' 동물에 대해 책임감과
뒤따라오는 보살핌, 이별을 이야기 해준다.
귀여워서 아기 때 샀다가
성체가 되면 버리거나,
아끼며 보살피는 동물의 죽음이나,
혹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불편함까지.
한창 집에서 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 너무 좋았다😘
혹시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한다면,
키우고 있다면, 추천하는 동화책이다👍
뭐든 생명을 키우는 건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