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동품 가게에 있는오래된 도자기 인형은어쩜 그렇게 긍정적이고,말도, 생각도 예쁘게 하는지..예쁜 인형이라서 그런가?😌투덜거릴 만도 한데,한번을 그러지를 않고오히려 남을 먼저 생각한다.그림책을 읽으면 저절로지금의 내 삶에 감사하게 된다🤍겉모습이 전부는 아니다.예쁜 마음을 가지고 기다리면결국 해피엔딩이 온다는 걸 알려주는,마음 따뜻해지는 그림책이다🤭그림체마저 작품 같다!요즘 모든 걸 당연하게 생각하고만족하지 못하는 아이가이 책을 읽고 '감사'에 대해 생각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