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속삭임 노는날 그림책 42
모르간 벨렉 지음, 박재연 옮김 / 노는날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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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랜만에 그림에 마음을 다 빼앗긴 그림책을 만났다.
색감과 그림 덕분에 읽는 내내 눈과 마음이 즐겁다.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꼭 필요한 물.
물은 어디에나, 그리고 언제나 우리 곁에 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레 마음이 촉촉해진다.
이 책은 아마도 계속해서 내 곁에 남아있을 것 같다.
너무나 취향이라서 소장 가치가 분명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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