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들어주는 컵라면맨이라니!!🍜진짜 너무 기발하다 못해 어처구니가 없는 설정이다.용돈을 올려달라는 소원을 들어주기 위한 여정에다시 컵라면으로 돌아간 줄 알았던마지막 반전까지... 큰 전개가 있는 게 아닌데,왜 이렇게 몰입해서 읽었는지 모르겠다🤭아이는 용돈이 아니라 용똔이라고 적은 부분이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단순히 받아쓰기가 부족한 거라거 웃어넘겼는데,트리거였을 줄이야🤣생각보다 반전 있고, 길지 않고 빠른 전개라서책 한권 읽는게 크게 힘들지 않다!아이만큼 엄마도 같이 재밌게 읽었다.만화만 읽으려는 아이가 오랜만에 재밌게 읽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