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모기가 망치일 수도 있죠. 왜 안되겠습니까?'라는 그린이의 글을 읽으며 참 좋은 어른이 만든 좋은 책이구나 싶었다.그리고 '한글은 부르기에 따라 무엇이든 될 수 있다'라는글쓴이의 글에도 무릎을 쳤다!그렇다.틀에 갇히지 않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한글,이 얼마나 아름답고 멋진 글자인지!이 책은 아이들과 머리 맞대고 읽고 나서상상력을 키우기 너무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