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프네를 따라 세상의 끝까지 여행을 떠날 수 있다.가는 길에 만나는 다양한 것들을 숨은 그림 찾기 하듯찾으면 정말 다프네가 곁에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8살 아이는 쉽다고 시시해 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스토리가 있어서인지 집중해서 잘 찾았다!그리고 은근 찾기 어렵게 있는 것도 있어서슬쩍 힌트도 줬다🤭둘째도 오빠 옆에서 종알종알 찾는 시늉을 낸다.아직 그림찾기는 못해도 열심히 이야기를 듣고그림을 보는 모습을 보니 책 읽어 줄 맛이 난다😘그리고 무엇보다 그림체가 너무 귀엽다!특히 분홍색 문어가 너무 취저였다🩷아기자기 찾아보고 이야기하며 보기 좋은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