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그날 네가 맛 보여준 알사탕.나는 지금도 그 맛을 떠올려.언젠가 다시 그요술 같은 달콤함을맛볼 수 있기를.요술 같은 너와다시 만날 수 있기를.•••웹툰은 네*버만 봐서 몰랐던 작품!일단 내가 웹툰을 보는 기준은 첫째도 그림체,둘째도 그림체, 셋째 넷째도 무조건 그림체인데!!해오와 사라는 그냥 바로 통과😉해방 직후인 시대적 배경과인어라는 소재의 판타지가 만나친숙한 듯 신비롭다🩵인어도 그냥 등장하는게 아니라제주바다에서 10년에 한번 인어 조개(알)에서아기 인어가 태어난다!!그림체 만큼 스토리도 탄탄해서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마지막 장 덮으면서 바로 2권을 찾게된다.결말이 필요해...🥹🥹무더운 여름 바다의 인어, 사라와우도에 사는 해녀, 해오의특별한 인연을 만나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