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서 할아버지와 공원을 못 가게 된 엠마.지루해서 할아버지 집을 뒤지다가첼로를 발견한다!그렇게 할아버지의 첼로 연주를 듣게 되는데...🎶그림책 마지막 페이지에 음악을 들을 수 있는QR코드가 있어서 클래식을 들으며 읽을 수 있다😌🤍무슨 곡일지 궁금했었는데,<동물의 사육제> 제 13곡 백조 였다.클래식과 함께하는 그림책이라니~거기에 오늘 마침 정말 비가 와서비오는 날의 낭만과 감성이 더해져서여운이 남는 그림책이 되었다😊첼로의 매력에 젖어 몇 곡 더 찾아 들어봤다.이런게 그림책의 매력 아닐까?그림책은 단순히 책이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을우리에게 가져다 주고 확장시킨다.오늘은 클래식 음악이었다.🤗올해는 비 오는 날이 많다 그래서 걱정했는데,첼로 연주를 들으니 잠시 걱정이 사라진다.비 오는 날, 꼭 이 그림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