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은 뭐 하고 놀지? - 첼로 연주에 귀를 기울이면 마법이 시작된다 ㅣ 자꾸 손이 가는 그림책 2
원 애닝 지음, 문주선 옮김 / 지성주니어 / 2025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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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 할아버지와 공원을 못 가게 된 엠마.
지루해서 할아버지 집을 뒤지다가
첼로를 발견한다!
그렇게 할아버지의 첼로 연주를 듣게 되는데...🎶

그림책 마지막 페이지에 음악을 들을 수 있는
QR코드가 있어서 클래식을 들으며 읽을 수 있다😌🤍
무슨 곡일지 궁금했었는데,
<동물의 사육제> 제 13곡 백조 였다.
클래식과 함께하는 그림책이라니~
거기에 오늘 마침 정말 비가 와서
비오는 날의 낭만과 감성이 더해져서
여운이 남는 그림책이 되었다😊

첼로의 매력에 젖어 몇 곡 더 찾아 들어봤다.
이런게 그림책의 매력 아닐까?
그림책은 단순히 책이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을
우리에게 가져다 주고 확장시킨다.
오늘은 클래식 음악이었다.🤗

올해는 비 오는 날이 많다 그래서 걱정했는데,
첼로 연주를 들으니 잠시 걱정이 사라진다.

비 오는 날, 꼭 이 그림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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