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으로 만나본 소설책!이거 읽으려고 어플도 깔았다🤭불운한 사고로 전신 화상을 입고괴물 취급을 당하는 강우.매일 죽기만을 바라다가우연히 인형 탈을 쓰고거리공연을 하게 된다.그렇게 강우의 삶에변화가 시작된다.사람은 누구나 사연이 있다.그것이 겉으로 드러나 있기도,혹은 전혀 아무렇지 않아 보이게속에 숨어있기도 하다.진짜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마지막 장까지 단숨에 읽어버렸다.도저히 손가락을 멈출 수가 없었다.거기에 눈물버튼이 엄청나서진짜 눈물콧물 빼면서 읽었다🥹강우의 사고와옆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는 엄마의 마음.부보가 되서 그런지,강우 엄마의 마음에 더 공감되서또 폭풍눈물 흘리고🫠암튼 울고 싶을 때 읽으면딱 좋을 것 같다!진짜 제대로 힐링 소설이었다🤍영상화를 위해 기획된 작품이라니영화든 드라마로든 만날 날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