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과 덕을 나누는 복덕방!아이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복덕방'그래서 확실하게 알려주려고 정의를 찾아보았다!거간들이 사용하는 장소가 거래 당사자에게복과 덕이 생긴다 하여 ‘생기복덕’ 복덕방으로 불리었다고 한다._한국민속대백과사전 출처요즘의 부동산인데,'복덕방'으로 불리우던 때에는동네의 사랑방 같은 개념으로누구나 가서 차 한 잔 할 수 있고,바둑도 두며, 소소하게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구름산 까치 복덩방에는 곳곳에주전자가 올라간 난로나, 백자, 바둑 같은옛 물건들이 나와서아이와 이야기하며 읽기 좋았다!그리고 씨앗과 구름 비행기를 타고현대로 넘어가는 귀여운 설정까지!하늘에서 별이 떨어지는데,그림책에서는 빛나는 씨앗으로 표현된다.그리고 그 씨앗은 곧 새 생명인 아기이다⭐️'집'이 단순히 건물만 뜻하는게 아니라,삶의 시작과 끝.그 여정을 함께 하는 곳임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