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짜 귀여운 그림책🤭대충 봐도 외계인인데,진짜 진짜 사람이라고 소개하는..진짜가 두번 붙어서 수상한데귀여워서 피식 웃게 된다.그래, 한 번 속아줘야지, 싶다😉우주선이 고장난 외계인들에게너무나 친절한 지구인들!"친절"낯선 존재에게 어떠한 대가도바라지 않는, 정말 순수하게베푸는 친절이어서일까?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진다.그런 친절을 베푼게 언제였을까?누가 내게 그런 친절을 베푼 적이 있던가?낯선 이에게 있는 모습 그대로를받아들여주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주는모습에서 짧은 이야기이지만,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요즘 워낙 무서운 세상(?)이라서타인을 경계하기 마련인데,이 그림책을 보니 조금은 따뜻한 세상을기대해도 좋지 않을까 싶다.주워니도 리 아저씨처럼남을 도울 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받은 만큼 다른 사람에게도나누는 사람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