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낯익다 했더니,아이가가 유치원에서 주말 숙제로가져오던 한글 교재랑 같은 시리즈였다🤗한글 쓰기를 1~4권까지 하면서 만족했었는데,영단어 쓰기도 마찬가지로그림체가 제일 마음에 든다!직관적인데 귀엽다😉알파벳마다 3~4개의 친숙한 단어들로이루어져 있고,선에 맞춰 따라 쓰기도 쉽다!또 다양한 활동들도 중간에 있어서지루하지 않게 책 한권을 끝낼 수 있을 것 같다🤭내년에 학교에 가는 첫째가 입학 전에매일매일 천천히 학습 진도표에 맞춰 하기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