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이야기에 나오는 호랑이는산을 지키는 산신령이자,동물들을 다스리는 왕이다.음식 솜씨가 기깔나는 할머니의 음식을먹으려고 동물들이 다 모이지만..체면 차리는 호랑이는 차마할머니 집에 못 간다🤣여우의 꾀로 장에 가는 할머니음식을 뺏어 먹는데...바로 유명한 대사가 나온다!"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하지만 할머니의 손맛을 맛 본 호랑이는그 뒤로 쓰러질 때까지다른 음식은 전혀 먹지 못하는데..끝까지 체면 생각하다가결국 동물들에게 실려간다🤭할머니가 만든 호랑이 시루떡이얼마나 맛있을지..전통 떡을 만드는데 얼마나 노력이 들어가는지..이 책을 읽고 나면 떡이 먹고 싶어진다😋재미난 이야기와 화려한 색감의풍속화스러운 그림체가 어우려져더욱 책 속으로 빠져든다💛어른이 읽어도 또 읽고 싶은 그림책📚그래서 두번 세번 더더 읽어줘도같이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