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찢어진 채 버려진 곰인형.비록 버려졌지만,누구보다 남을 돕고자 하는따뜻한 마음씨를 가졌다🤎그래서일까?터진 배에서 나오는 솜이마법처럼 솜사탕도 되었다가,알록달록 털실이 되기도 하고,우르응 쾅쾅 비를 내리는 먹구름이 된다.뱃 속에 솜을 다 내어쥰,가진 걸 다 내어준 작은 곰인형에게드디어 친구가 나타난다💫좋은 일을 하면좋은 일이 생긴다😊작은 것이라도 가진 걸나누는 기쁨을 배우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