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작은 곰 ㅣ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153
정호선 지음 / 길벗어린이 / 2024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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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찢어진 채 버려진 곰인형.
비록 버려졌지만,
누구보다 남을 돕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졌다🤎

그래서일까?
터진 배에서 나오는 솜이
마법처럼 솜사탕도 되었다가,
알록달록 털실이 되기도 하고,
우르응 쾅쾅 비를 내리는 먹구름이 된다.

뱃 속에 솜을 다 내어쥰,
가진 걸 다 내어준 작은 곰인형에게
드디어 친구가 나타난다💫

좋은 일을 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작은 것이라도 가진 걸
나누는 기쁨을 배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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