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굽는 내용인가 싶었지만,전혀 다른 내용이었다🫢멋진 해변가에 자리한 다정한 빵집!하지만 꼬마 손님들 때문에 다른 손님들이불편해하자 노키즈존이 되어버린다..😔충분히 이해가는 부분이다.소위 "맘충이"로 불리우며공공장소에서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엄마들이 있다.물론 그렇지 않고 건강하고 바르게키우는 엄마들이 더 많지만!!그럼에도 아이를 키우다 보면정말 내 뜻대로 안된다...🫠 그게 현실이다..가만히 있어라, 뛰지 마라,조용히 해라를 입에 달고 살게 된다.보통은 웃으며 괜찮다고 해주시지만,나도 최대한 남에게 피해가 되는 일이벌어지지 않게 아이들에게 주의를 주고,나도 조심하게 된다.<다정한 빵집>에서는 아이들이 먼저순수함을 보여준다.물론 모르는 남의 아이니까 싫을 수 있고,불편한게 당연하다.서로 그런 마음을 조금만 생각해주고배려해준다면, 모두가 즐거운 공간이 되지 않을까😊아이가 이 책을 읽고,내가 의도치 않아도 내 행동 때문데누군가는 불편할 수 있다는 것을배우면 좋을 것 같다🤗모두에게 더 "다정한" 마음이 깃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