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가 너무 많이 먹어치워생태계가 위기에 맞아자체적르로 코끼리 개체 수를조절한 지역이 있다고 한다!🫢자연이 스스로 회복해 낼 문제인데,인간의 욕심으로 개입되는 시대.이제 지구 온난화가 아니라global boiling, 지구 열대화(온열화)라 한다😔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시대...이대로 괜찮을 걸까···동화책이지만 읽는 내내어른으로서 많이 따끔하는 책이다.어른의 욕심으로 귀여운 달코가성장촉진 주사에 쓰레기까지 먹게되며몸집이 커지는데···결국 몸 안 가득있던 흙같은 똥을 쏟아내고동산이 되어 풀과 나무, 꽃까지 만들어낸다!인간의 욕심에도 자연의 아름다움으로답해주는 결말로 동화책은 해피엔딩이지만,생각이 많아진다..😌지금보다 더,자연을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