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무서운 꿈을 종종 꾼다.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지만,더 어렸을 때는 무서운 꿈을 꿀까봐잠들기 싫다고 글썽인게한두번이 아니다🤭그래서 너무 공감되었던 그림책👍책 속애 나오는 무서운 꿈들은누구나 한번쯤 꿨을 법한 것들이어서더욱 공감이 된다.특히 오줌 싸는 꿈!!실제로 최근에 꿈에서 오줌을 쌌다며,평소 안하던 배변실수를 한 적이 있다...😇그림책에서는 아빠가 흘린 음료수였지만!이렇게 무서운 꿈이 사실은전혀 무섭지 않은 것이라고작가님은 그림을 통해 보여준다.😌그리고 무서운 꿈에서 탈출하는 방법이 나온다.바로...."날아"가는 것🚀🚀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꿈만 꾸며 자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