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명료하고 끈질긴생명력만 있으면 되는 게 아닐까.그럼에도 멸종하지 않고살아남은 종들은다만 운이 좋았던 것일까,그들만이 가진고도의 생존 전략이 있었던 것일까ㅡ•••수포자, 과포자였던 나...😇그래서 첫 페이지부터 모르는 단어들 투성이였다!낯선 어휘들, 읽기도 어려운 이름들..그래도 간간히 그림이 있어서오호~하며 읽었다🤭공룡 이전에 꽤 다양한 생물이 있다는 것도책을 읽고 알았다.많은 생물이 멸종하고 진화하고살아남는다!새삼 자연의 대단함을 느낀다.이렇게 나의 부족한 지식 중과학영역 점수를 +1 하게 해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