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 상자가 애정으로 가득 차면그것이 마음의 역할을 갖게 되고,생각과 감정이 싹트는 거야.'아자!' 하고 크게 소리를 지르면서고개를 들어봐. 그러면 분명히재미있는 일이 일어날 테니까.상상력은 무슨 일을 하든지살아가면서 꼭 필요한중요한 능력이에요.•••하늘을 떠다니는 집이라고 해서집을 배경으로 그 안에서어떤 일들이 펼쳐질거라 생각했는데,예상을 뒤집고...🤭마음을 쏟아 애정이 담긴 물건들이자각하게 되는데, 그런 물건들을보관하고 관리하며 파트너를 만들어주는곳이라는 설정이 뻔하지 않고 흥미로웠다!게다가 물건들도 소지하기 쉬운 것만 나오는게 아니라기타, 도자기, 냄비 등 다양한 것들이 등장하고전혀 어색하지 않게 이야기가 풀어져서너무 재미있게 읽었다.아이게게 부유관이라는 상상의 곳이현실처럼 다가와 혹여 외로울 때함께 할 수 있는애착을 가지는 물건이 있으면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주워니와 공명해서 파트너가 되어 줄물건은 무엇일까?상상력을 자극하는 책📚1권의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은...!!마틴의 뒷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 것!!!그리고 주인이 따로 있다고마지막에 살짝 언급되는데...to be continued..2권이 너무 기대된다😘일본 애니메이션 좋아하는데,이것도 애니로 방영되면 너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