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영글어 가는 이곳은센트 아일랜드입니다.""꿈이 있는 자들에게는꿈 냄새가 나.꿈이 있는 한 내 몸게 밴꿈에 냄새는 절대 지워지지 않아."•••엄청난 모험이 있거나서스펜스가 있지 않지만,센트 아일랜드를 상상하며 읽어도충분히 매력이 넘치는 소설이다.실제로 있다면 꼭 가보고 싶다!💜"향"이 생각보다 삶에 큰 역할을 하는 것 같다.거의 모든 사물에 향이 있고,향으로 그 상황이나 순간을 담을 수도 있다.엄청나지 않은가!🤭진짜 읽으며 상상만 해도눈 앞에 펼쳐지듯 즐겁고 행복하다.마지막에 위험 물질이 나와서뒷이야기까지 궁금해지게 한다.영화 시리즈처럼 다음 책이 있으면 좋겠다!작가님, 2권 출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