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글라스를 쓴 라미 얼굴이 그려진표지부터 이미 여름이다!🍉여름방학 때 시골 할머니 댁 가는 추억이 있다.사촌들이랑 냇가 가서 다슬기 잡고,이것 저것 먹고 웃으며 노는 어린 시절의 추억🩵아직 방학은 아니지만지난 주말 첫째는 혼자 할머니 따라 버스 타고시골 가서 수박, 참외, 오이, 토마토 등등따고 맛보고 왔다😊라미도 기차타고, 차 타고 할머니 댁에 간다!가서 물놀이도 하고, 옥수수 먹으려더 사고도 치고?🤭우당탕탕 한바탕 하고 낮잠 자고 일어나면맛난 제철 과일과 채소들이 가득있다🩵여름에 먹을 수 있는 과일, 채소도 알 수 있고,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있는귀엽고 알찬 그림책이다👍라엘의 그림책한스푼(@lael_84)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