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무잡잡한 피부에뽀글머리를 한 소년이나를 가리키며 닮았다고 한다!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난 듯한 소년은말도 안되는 물건이나 생물과비교하며 닮은 것과 다른 것을 이야기한다.소년이 말하고 싶은 것은 하나다.생김새는 달라도같은 '사람'이라는 것🤍피부색이 달라도,키가 작든 크든,몸이 불편하든 건강하든,어리든 늙었든,머리색이 까맣든, 그렇지 않든상관없다.책 속의 소년과책을 읽는 어느 독자는 누구든지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