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물에 빠져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끈적여지고 흙이 잔뜩 붙어 갑갑해 불편하만,덕분에 개미지옥에서 벗어난다!깨끗한 물에 씻고 저녁이 되는데...좀 더 단물에서 놀까?"아니, 그만. 지금 이대로 딱 좋아."좋은게 안 좋아질 수 있고,안 좋은 게 또 좋을 수 있다!개미의 하루가 너무나 즐겁고 흥미진진하다.작가님의 그림체가 너무 취향저격이라숲 속 장면은 들여다보고 또 들여다봤다🖤첫째는 밖에서 노는데 있어서는끝이 없고, 충분함이 없다🤣항상 더 놀고 싶어 5분만, 10분만을 외치고,툴툴거리며 집에 가기 일쑤인데이 책을 보더니 뭔가 "적당히"에 대해,"충분히"에 대해서 조금은 깨달은 건지..ㅋㅋㅋ오늘은 조금만 놀고 올거란다🤭내일이 없는 것 처럼 노는 아이에게충분히 좋은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