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돼지는 든든한 친구들 덕분에분홍색 몸이 더 분홍분홍 해졌답니다.-핑크 돼지난 하늘에 떠 있어야 하는데,졸다가 누군가의 입으로 떨어졌지 뭐야._안녕, 별똥!파도가 높이 올라오는 건기침하는 거예요.그래서 바다는 소중하게 보살펴야 해요._바다의 봄날"오호, 캣닢 커피 한 모금에피로가 사라질 거 같다냥."_고양이 바리스타•••리얼로 ㅋㅋㅋ가 책 속에 있다니,벌에 쏘였다고 된장을 발라 주다니!꼬마 자동차 붕붕이에서어릴 적 노래방에서 불렀던추억의 노래가 떠올랐다🤣붕붕붕 꽃향기를 맡으면~🎶별이 똥을 싸는 상상도 귀엽다.화산신과 용이라니..🤭고양이가 바리스타가 되면캣닢 커피를 마신다!!메말라 비틀어진 나의 상상력이생기를 찾는 기분이 든다.정말이지 읽는 내내 어린 시절로돌아간 듯 동심이 가득해졌다.읽는 동안 소소한 즐거움이느껴지면 좋겠다는 작가님 말대로책을 덮으니 내 안에 잠들어 있던순수함이 몽글몽글 피어나서절로 웃음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