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괜찮을까?모두 '굉장해!' 하고 놀랄까······?'잘 그렸네!' 하고 칭찬해 줄까······?'하지만 그리면 그릴수록즐거운 마음이 사라지고,모두들 어떻게 생각할지만점점 걱정되었어요.•••자신의 그림을 친구가 보고비웃고 트집을 잡자,잘 보이기 위해 그림을 그린다.그래서인지 그림 그리기가전처럼 즐겁지 않은 여우.여우가 버린 그림들을 하나하나 모아추억을 떠올리는 토끼의 모습에다시 초심을 찾은 여우🤗살쾡이처럼 남의 것을 보고헐뜯고 비하하고 비웃는 친구는 어디에나 있다.내 아이가 그런 친구는 되지 않기를..토끼처럼 다른 친구의 것을멋지다고 이야기할 줄 알고,소중히 다뤄주기를🙏남을 위해서가 아니라내가 즐거워서 하는 일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