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침대와 한 몸이 되어일어나지 않는데...그 침대에서 아빠를 구출하려 고군분투한다🤭어떤 상황에서도 평온하게 잠든아빠가 어찌나 웃기던지🤣주말에 늦잠자고 싶은 건어느 부모나 공감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하지만 일주일을 기다린 아이의 마음 역시백번 이해가는 그림책이다.우리집 역시 아빠는 바쁘고,아이는 매일같이 놀아달라 성화이기에...🫠게다가 최근 둘째를 임신하고 출산하면서부득이하게 다니던 얼집을 그만두고3월에 유치원 입학을 앞두고 집에만 있는아들에게 유독 미안한 마음이 생겼다.날이 따뜻해지면 꼭 놀러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