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에서부터 느껴지지만,너무 귀여운 그림책😍흉내내기를 좋아하는 동물들이 모여다양한 것들로 변신하는데,색감도 쨍하고 그림체도 너무 귀엽고귀여운 발상이라서 계속 반하는 그림책이다😘아이와 무얼 흉내냈을지도 상상해보며아주 즐겁게 읽었다👍두 동물이 "무슨 흉내를 낼까?"라는질문을 통해 상상력, 창의력과 더불어관찰력과 집중력까지 기를 수 있다!그리고 응용해서 어떤 다른 물체를흉내내는지도 이야기 해 볼 수 있다🤭말하기 좋아하는 7살 아들은 한참을 재잘재잘이야기하며 책을 읽었다.색감 쨍해서 둘째 아가한테도 읽어주기도넘 좋은 책이다📚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그림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