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기 시작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일단 닥터 수스 상 수상작들이기 때문에아묻따 믿고 읽구요🤭👍이제 한글을 배우는 중이라스스로 책 읽기는 어렵지만,아는 글자가 나오면 찾아 읽는다😇엄마랑 먼저 같이 읽고 나서본인이 선택한 장면을 스스로 읽어봤다!처음엔 쑥스러워하더니막상 재밌게 읽고 잘하고 싶어하는 아들🩵<저 고양이를 보라, 멍?🐶>세 가지 이야기가 들어있다.주인공은 멍멍 개인데, 책이 자꾸 고양이라고 한다.그래서 화가 난 멍멍 개..🤣책과 책 속의 주인공이 서로 대화하는 컨셉으로아이와 역할을 나누어 읽기 좋다😊<저 멍멍개를 보라, 냥?🐱>후속작으로 이번에는 고양이에게 개라고 하는데,멍멍 개랑 다르게 상황을 잘 받아들이며개의치 않아 하는게 딱 고양이답다😺두 책 모두 아이는 웃기다고 빵빵 터진 책이다!북극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