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부터 심술 난 얼굴인 생쥐!그런데 그마저도 심장 아프게 너무 귀엽다🩵항상 짜증이 가득하고"이럴 줄 알았다니까!"를 외치며 투덜거리는 생쥐가길 잃은 아기 오소리를 도와주면서숲 속 다른 친구들을 사귀게 되는 이야기이다.그림체가 너무 포근포근하고,나름 빌런? 늑대도 등장하고 우여곡절이 많다!다음 친구가 등장 전에 그림에 숨어 있어서'누굴까?' 추측해가며 읽는 내내 흥미진진했다🤗요즘 심술+짜증이 가득한 아이와 읽기 좋은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