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을 기다리며읽기 좋은 그림책,오싹한 내 친구👻새로운 어린이집으로 전학 간 지우!그동안 어색하다가 할로윈 파티에서오싹한 친구덕에 하루종일 어린이집 친구들과더 즐겁게 시간을 보낸다👻얼집 다니다가 가정보육하고 있는 아들도내년에는 유치원에 보낼 생각이라새로운 곳에서 적응을 잘 할까 걱정인데,지우의 오싹한 친구처럼 은근히 도와주는 친구가 있기를😊그나저나 진짜 그 친구는 유령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