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말 가득한 동시집⭐️나에게 우체국 하나 있네 📮어른이 되어 읽는 동시는신기한 기분이 들게 한다.어쩜 저런 생각을 했을까?싶기도 하고,술술 읽히지만 다시 한번 곱씹어생각하게 된다.동시에 단어와 말은 참 예쁘다.아, 동시는 이런거였지, 라며내가 어릴 적 읽던 동시들이 생각나는 동시에어른이 된 나에게 다가오는예쁜 말 가득한 동시들이내 마음 가득해지며 따뜻하게 해준다.하늘 푸르러지는 가을에찾아간 동심의 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