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가면~🎶음을 붙여 책을 읽어줬더니혼자 그림에 보이는 걸 음에 맞춰서 부른다🤭아이가 어렸을 때 노량진 수산시장에서걸어서 오분거리에 살았었는데~여기 가서 먹은 그 음식이 참 맛있었는데~엄마가 여기에서 장난감 사왔었는데~~오히려 아이보다 더 신나게 읽었다는...😏🤭지금은 모란시장 근처에 살고,십분거리에 시장에 있어서 아이와종종 시장구경 하러 가기도 한다.책 판형도 큰데다가 펼침북이라 한 눈에 안 담길 만큼그림이 깨알같이 있어서 그림 구경할 맛이 나는 그림책🩵그림도 거의 실제시장 그대로라서한번 가본 시장이라면 너무 친숙해서 반가울 그림책🤗그래서 나도 아이만큼 그림 속에 이것저것 찾아보며둘이 한참 이야기하며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