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로 배고픈 애벌레 책을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고,6살이 된 지금도 종종 생각나는지 꺼내오는 책이다.그런데 플랩북이라니😍첫페이지에서 당연히 애벌레가 나올 줄 알았는데,음식 뒤에 애벌레가 아닌 다른 곤충이나 동물이 나오니6살도 재밌는지 상기된 표정으로 "여긴 누가 숨어있을까?" 라며추측해보기도 한다.에릭칼 책은 두고두고 소장가치가 있기에,겨울에 태어날 동생과도 읽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