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몽글몽글 따뜻한 '건전지 아빠'🔋애니메이션과 그림책을 함께 즐길 수 있는데,보다가 괜히 울컥😢반짝반짝 제목으로 메탈릭한 건전지의 느낌은 살고,양모펠트로 몽글몽글 따뜻함 살아있는 그림책😊너무 내 스타일...🖤그냥 단순히 건전지를 의인화해서아빠의 모습을 표현한게 아니라,실제 가족이 사용하는 건전지를 아빠로 설정해서실제 아빠와 같이 일하는 모습이 오버랩되면서 더 와닿았다.늦은 밤 힘들었던 하루를 마치고 돌아오면,아이들이 맞아주고 달려와 안기는 장면은어느 부모든지 공감할 수 있는 최고의 순간이 아닐까☺피곤에 찌든 회색 건전지 아빠가 아이들의 포옹에형형색색 충전되는 마지막 장면은 크~👍세상 모든 아빠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