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반짝시의 벽돌을 가져갔을까?
켈리 캔비 지음, 홍연미 옮김 / 우리교육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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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화려한 네온컬로 표현한 다양성!
회색빛 도시인데 이름은 '반짝시'🪨
우중충한 벽돌이 하나둘 사라지며
벽돌 너머의 새로움을 알게된다.
없어진 벽돌의 틈이 창문이 되고 다리가 되어
새로운 것들을 받아들이고 다양성을 배워서
진정 반짝이는 도시가 되는 이야기🌟

표지를 넘기면 처음엔 회색빛 도시에서 시작해서
마지막장을 넘기면 진정 화려한 '반짝시'를 만날 수 있다.
회색빛 도시에서 밝은 주황머리를 가진 소녀👩‍🦰
아이가 주황머리 소녀처럼 용기있게 모두를 움직일 수 있는,
그리고 모두에게 꼭 필요한 그런 사람이 되기를🧡
그런 아이가 될 수 있도록 엄마로서
나는 회색빛 벽돌에 갇히는 시장같은 어른이 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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