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ㅣ 팡세미니
루이스 캐럴 지음 / 팡세미니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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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하고 싶었던 일들은 까마득하게 잊은 채 쳇바퀴같은 삶을 사는 30대 워킹맘이 된 나에게 잠시 현실에서 벗어나 앨리스가 되어 이상한 나라에 다녀오게 해준 책. 어른이 되어 다시 읽으니 새롭게 다가오는 클래식의 매력! 현실에 지칠 때면 두고 두고 몇번이고 꺼내보게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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