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비에서 당황하지 말아야 한다. 술을 더 시키고, 회의를 하자는분위기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 글 쓸 때도 마찬가지다. 고비가 왔을때 의기소침하지 말고 의연하게 맞서야 한다. 글이 안 써지는 상황은 토하기 직전 술자리나 회의에 불려 나가는 상황과 같다. 어느새술병은 빈다. 회의는 성공적으로 끝난다. 글도 언젠가 써진다. 동 트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