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은 친구이자 적이다. 마치 타오르는 불과 같이…. 조절만 잘하면 늘 따뜻하게 해주지만 그렇지 못하면 너의 모든 것을 태워버릴 것이다. 위대한 전사로 남고 싶으면 두려움을 인정하고 받아들여라. 영웅은 두려움을 정면으로 맞서지만 소인배는 도망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