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마라, 소리 내 말하라. 글을 쓰라.그래야 내가 변할 수 있고 상황을 바꿀 수 있다. 내 속을 풀어내는 것도 타인을 설득하는 것도 인간관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설령 말 때문에 사달날 위험이 크다 해도 결국 말일 수밖에 없다. "인간의 삶은 타인과의상호작용에 의해 규정되며 이런 상호작용은 주로 말을 통해 확립된다." 장 폴 사르트르가 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