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더라도, 고난과 시련과 역경으로 단련된 멘탈의 힘만큼은 반드시 당신 곁에 남아 있다.

한 소년이 번데기에서 빠져나오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나비를 지켜보았다. 소년은 가여운 마음에 나비가 쉽게 빠져나올 수 있도록 번데기의 틈을 벌려주려고 했다. 
그때 소년의아버지가 그를 말렸다. 소년의 ‘도움‘ 때문에 나비가 죽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투쟁은 나비에게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것이다. 번데기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투쟁하는 과정에서 나비의 날개가 강해지기 때문이다. 노력하지 않으면 누구나 약한곳에 머무르고, 성장하지 못한다.
미국의 대통령을 지낸 에이브러햄 링컨 Abraham Lincoin은 이렇게 말했다.
"누군가 스스로 해야 할 일이나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대신해주는 것은, 그를 결코 도와주는 것이 아니다."

신은 우리가 감당할 만큼의 시련을 줄 뿐이다. 그 시련을 감당하고 나면 우리는 더 강해진다.
신이 우리에게 준 시련은 축복과 선물의 다른 이름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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