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개인적으로 공부에서 자기 초월적인 ‘WHY‘ 를 가질때, 지루하고 불편한 문제를 푸는 ‘HOW‘를 견뎌냈다."
그리고 그는 연구 결과를 네 단계에 걸쳐서 설명하고 있다.
1. 지루한 문제를 끝까지 참아내는 힘이 만들어졌다. 언제든지 인터넷미디어에 빠져들 수 있는 환경적 신호를 주어도 끝까지 참아냈다.
2. 그리고 몇 달 뒤 STEM 성적이 올라갔으며,
3. 지루한 시험 질문 앞에서도 두 배 이상의 집중 시간을 확보했고
4. 그 결과 수학 문제에서 35%나 되는 성적 향상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