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한다는 것이 무엇인가?
그 공부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인가? 
그 질문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
우리에게모두의 오두막을 짓고 들소를 떠올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다만,그렇게 하지 않을 뿐이다. 키신저처럼 환경의 신호를 차단하는 오두막이 만들어지고, 카라얀의 경우처럼 적당한 과학자의 기운을 주변에서 입히려 할 때 들소처럼 지휘봉을 들어봐야 한다. 
그것은 몇점대의 학생인지, 어디 출신인지, 지금까지 얼마를 노력했는지 따위와 관련된 질문이 아니다. 지금 마음속에 가장 소중한 것이 없다면 평범의 신호가 우리를 평범하게 만들었고, 앞으로도 평범하게만들어나갈 것이다.
언제나 그래왔듯이, 그것을 벗어나려면 우리도스승을 찾아가서 그 오두막으로 다시 돌아가보자.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