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부산을 가기 위해 경부 고속 도로를 탔으면 누구나 똑같이 422km를 달려야 한다.
다만 선택지는 단 두 가지, 그 거리를 힘든 줄 모르고 즐겁게 갈 것이냐, 하기 싫은데도 억지로 갈 것이냐 뿐이다.
그런데 알다시피 공부는 마라톤이다. 1~2km도 아닌 먼거리를 괴로움을 참고 끝까지 딜릴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굉장한인내심의 소유자가 아닌 이상 힘들지 않게 가는 방법을 택해야 한다.
그 방법이 바로 목표 설정이다. 목표가 있으면 저절로 공부를 하게 되는데, 우리 몸이 생물학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혼자 공부하는 사람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목표를 세워야 할까.
○ 목표 설정 원칙
① 뚜렷한 목표를 가진다.
② 목표를 반복해 되새긴다.
3목표가 뚜렷하면 공부는 저절로 된다.